[제16회 KCUBE KISS 초대] 업무포탈 사례연구 워크숍

올해의 마지막 KISS~

제16회 KCUBE KISS 세미나 소식입니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生生 비즈니스 현장 3탄 – 업무포탈 사례연구 워크숍’입니다.

맞춤형 업무 공간으로써의 성공적인 업무포탈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사례를 나누고
2부에서는 컨설턴트들과 함께 포탈 초기화면 프로토타입을 직접 설계해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알차고 좋은 시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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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참여 신청 페이지가 열리지 않는 분은,
이름, 회사명, 부서명, 직책, 연락처를 작성하셔서 consulting@kcube.co.kr로 메일주시기 바랍니다.

KCUBE KISS 세미나
KCUBE KISS 세미나

[제15회 KCUBE KISS 초대] 인공지능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제15회 KCUBE KISS 세미나 소식입니다.
요즘 대세 키워드죠?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 하는데, 우리 회사는 무얼 해야 하는 거지?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우리 회사와는 거리가 먼 얘기인데..
가만히 있으면 우리 회사만 너무 뒤처지는 건 아닐까?
위에서는 검토해보라고 하는데 뭘 먼저 검토해야 하는 거지?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과 함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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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BE KISS 세미나

날리지큐브, 한국은행 정보공유시스템(BOIS) 구축

– 한국은행 이주열 총재로부터 우수 프로젝트 수행에 따른 감사패 받아

날리지큐브 김학훈대표 표창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오른쪽)는 24일 BOIS 가동 기념식에서 BOIS 구축 성공에 대한 공로로 김학훈 날리지큐브 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11월 24일, 날리지큐브(대표 김학훈)는 한국은행 정보공유시스템(BOIS)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2006년에 구축한 지식관리시스템을 작년에 컨설팅을 통해 고도화 모델을 도출하여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구축사업을 진행했고, 날리지큐브는 컨설팅 사업에 이어 구축 프로젝트까지 수주하며 BOIS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날리지큐브는 김학훈 대표는 이에 따른 공로를 인정받아 BOIS 가동 기념식에서 한국은행 이주열총재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사내 공모를 통해 선정된 명칭인 BOIS는 ‘한국은행 정보공유시스템(BOK Information Sharing System)’의 약칭으로 ‘모든 직원이 정보를 나누며 소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보이스(Voice)와 유사한 발음으로 ‘구성원들의 목소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BOIS 가동 기념식에서 한국은행 이주열 총재는 “BOIS는 정보공유, 협업, 소통에 기반한 새로운 온라인 일터”라며, “융합의 시대에 건전한 조직문화 구축, 조직역량 강화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축 프로젝트의 총괄 PM을 맡았던 날리지큐브 김상옥 이사는 “한국은행이 지향하는 가치에 맞춰 네트워크 상태의 협업 환경 제공, 커뮤니케이션 기능 보완, 검색기능 업그레이드 및 문서관리 체계 개선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고 말하며 “업무방, 지캐스트, 지로그 등 협업 및 소통을 위한 새로운 도구들이 적용된 것도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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